셋로그, Z세대 새로운 SNS 등장?: 2초짜리 영상으로 앱스토어 1위까지 찍었다고? 📱

셋로그, Z세대 새로운 SNS 등장?: 2초짜리 영상으로 앱스토어 1위까지 찍었다고?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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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사이에서 매 시간 2초짜리 영상으로 하루를 기록하는 앱 '셋로그(SETLOG)'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 인스타그램·유튜브처럼 콘텐츠를 꾸며야 한다는 부담 없이, 편집 없이 친구들과 일상을 나눌 수 있는 건데요. Z세대의 새로운 소통 문법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셋로그가 뭐야? 📱

셋로그는 매 시간 2초씩 영상을 찍으면, 앱이 자동으로 이 영상들을 모아 하루치 브이로그를 완성해주는 기록형 앱이에요. 별도의 편집이 필요 없고요. 친구들과 '로그'를 만들어 함께 참여할 수도 있는데, 로그 안에서는 서로의 영상을 확인하고 이모지나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셋로그 운영진은 "친한 친구 사이의 관계를 더 가깝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어요. 

얼마나 인기가 많길래? 📊

출시 3일 만에 다운로드 수 1만 4000회를 기록했고요. 지난 24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소셜네트워킹 무료 다운로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어요. 셋로그 인기가 높아지면서 지난 23일 안드로이드 버전도 출시됐다고. 운영진은 하루에 수백만 개의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고 밝혔어요. 

왜 이렇게 인기야? 🔥

셋로그의 핵심 매력으로 꼽히는 건 두 가지예요.

  • 무편집 🎥: 정해진 시간에 2초만 찍으면 끝이에요. 기존 브이로그처럼 긴 편집 과정이 필요 없어서 제작 피로감이 확 줄었다고. 인스타그램·유튜브처럼 '잘 꾸민 콘텐츠'를 올려야 한다는 부담 없이 친구들과 가볍게 연결될 수 있어서, 편집 피로감 없이 하루를 기록하고 싶은 20~30세대가 편리하게 이용한다고 해요.
  • 동시성 ⏰: 각자 다른 공간에 있어도 같은 시간대에 영상을 찍는다는 감각이 '따로 또 같이'라는 유대감을 만들어줘요. 멀리 떨어진 친구와도 "지금 이 순간"을 함께 기록한다는 느낌이 Z세대의 연결 욕구를 자극한다는 말이 나와요.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셋로그의 인기를 두고 '줌'과 같은 비대면 소통에 익숙한 코로나 세대가 영상 중심의 가벼운 소통 방식을 이어가려 한다는 분석도 나와요.

by. 에디터 철수
이미지 출처: ©Freepik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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