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시~작! 지급 신청·대상·주의사항 💰🗓️(+ 실효성 논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돼요. 중동전쟁으로 기름값 부담이 커지자 정부가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256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한 건데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부터 주의사항까지 알잘딱깔센 정리해봤어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뭐야? 🤔
정부가 중동전쟁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했어요. 이 중 고유가 피해지원금 총규모는 4조 8000억 원이에요. 정부는 건강보험료를 소득 기준으로 삼고 지급 대상자를 선별하겠다고 밝혔어요.
얼마나 받을 수 있어? 💰
1인당 받게 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금액은 대상자 유형과 사는 지역에 따라 달라요. 자세히 살펴보면:
- 기초생활수급자 💚: 수도권에 살면 55만 원이 지급돼요.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거주 시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 수도권에 살면 45만 원이 지급돼요.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거주 시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50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이외 소득 하위 70% 국민 💛: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역 25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언제, 어떻게 신청해? 📅
신청은 두 차례로 나뉘어요.
- 1차 접수 (4월 27일~5월 8일):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이에요.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돼요.
- 1차: 월(1, 6), 화(2, 7), 수(3, 8), 목(4, 9, 5, 0)
- 금요일(5월 1일 노동절)부터는 요일제가 적용되지 않아요. 누구든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어요.
- 2차 접수 (5월 18일~7월 3일): 소득 하위 70% 국민이 신청할 수 있어요.
- 2차: 월(1, 6), 화(2, 7), 수(3, 8), 목(4, 9), 금(5, 0)
- 토요일(5월 23일)부터는 요일제가 적용되지 않아요. 누구든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방법은 받고 싶은 지원금 형태에 따라 달라요. 신용카드·체크카드로 받으려면 카드사에,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을 원하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돼요. 내가 얼마를 받는지 미리 확인하고 싶다면,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 등 20개 모바일 앱이나 국민비서 홈페이지에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해두면 지급 신청일 이틀 전에 금액과 신청 방법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어요.
주의사항, 뭘 조심해야 해? ⚠️
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안에서만 쓸 수 있고,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해요. 대형마트·유흥업종·온라인 쇼핑몰은 사용이 안 돼요.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그 안에 다 쓰지 못하면 남은 금액은 그냥 소멸돼요.
지원금을 중고거래 등으로 현금화하면 지원액 전부 또는 일부를 반환해야 하고 제재부가금까지 부과될 수 있어요. 행정안전부는 중고나라·당근·번개장터 등 플랫폼에 관련 검색어 제한과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고, 경찰청에도 단속 강화를 요청한 상태예요. 또 공식 안내 문자에는 인터넷 주소(URL)가 절대 포함되지 않으니, 링크가 달린 문자는 스미싱으로 의심해야 해요.
한편으로는 이번 사업의 지원 범위를 더 좁히고 1인당 금액을 높였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고물가 부담 해소를 위해 지급된 지원금을 많은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얘기도 나오면서 이번 정책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의는 계속될 것으로 보여요.
이미지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