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들기’, 3개 대학에 1조 5000억 원 투자하고 대기업 브랜드 학과 개설합니다 🧑‍🎓

‘서울대 10개 만들기’, 3개 대학에 1조 5000억 원 투자하고 대기업 브랜드 학과 개설합니다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서울대 10개 만들기’, 3개 대학에 1조 5000억 원 투자하고 대기업 브랜드 학과 개설합니다 🧑‍🎓

뉴닉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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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지역소멸이 심각한 문제라는 이야기 들어봤을 텐데요. 비수도권 지역 인구는 계속 줄고, 수도권만 점점 커지는 현상 말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공약했는데요. 정부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방안'을 발표했어요.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뭐야?

정부는 주요 대학이 서울에 몰려있는 게 입시 과열과 수도권 집중 현상을 불러왔다고 봤어요. 그래서 전국 9개 거점국립대(강원대·충북대·충남대·경북대·부산대·경상국립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에 적극 투자해 → 이들의 교육역량을 서울대 수준으로 끌어올리면 → 지역 학생들이 서울·수도권으로 몰려오는 일을 막을 수 있다는 게 정부의 생각이고요.

근데 이번에 뭐가 달라졌다는 거야?

9개 거점국립대 전체를 지원하는 대신, 3개 대학에 먼저 집중 투자하기로 했어요. 대상 대학은 이르면 7월에 선정될 예정인데요. 선정된 3개 대학에는 매년 1000억 원씩 5년간 예산을 추가 지원할 거라고. 선정되지 않은 6개 대학은 이보다 작은 300~400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고요. 집중 투자한 학교의 성과를 보고 추가 지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에요.

전체 9개 거점국립대에는 ‘브랜드 단과대학’도 생길 예정이에요.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 교육과정을 직접 만들고, 채용까지 연결하는 방식인데요. 교육부는 현대차와 만나서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어요. 또, 인공지능(AI) 역량을 키우기 위해 AI 기본교육을 필수화할 거라고.

사람들 반응은 어때?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 수 있게 할 거라는 기대와, 과열된 입시 경쟁이 가라앉을 거라는 예측이 나오는데요. 하지만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자체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요:

  • 나머지 지방대 죽이기가 될 거야 👎: 거점국립대 중에서 집중 지원을 받는 곳과 안 받는 곳 사이 차이가 생기는 것은 물론, 국립대에 투자가 집중되면 지역 사립대들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될 거라는 지적이 있어요.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지방대 100개 죽이기’가 될 수 있다는 것.

  • 5년 투자만으로는 부족해 🙎: 5년간 투자하는 것만으로는 교육·연구 수준이 크게 성장하기 어렵다는 비판도 있어요. 지속적인 투자를 위한 예산을 미리 확보해야 한다는 것. 또, 투자가 취업·AI 등에 집중된 계획이라며, 대학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기초학문이 소외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주장도 나와요.

  • 졸업하고 떠나면 무슨 소용이야 🫥: 지역에 일자리를 만들어서 졸업 뒤에도 머물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의미가 있을 거라는 지적도 있어요. 좋은 일자리가 수도권에 몰려 있는 문제가 함께 해결되어야 한다는 거에요.

by. 에디터 하비 🤖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에디터 하비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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