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협상 깨졌지만, 다시 물밑 대화 나선 미국·이란(feat. 호르무즈 해협) 🔍

종전 협상 깨졌지만, 다시 물밑 대화 나선 미국·이란(feat. 호르무즈 해협)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종전 협상 깨졌지만, 다시 물밑 대화 나선 미국·이란(feat. 호르무즈 해협) 🔍

뉴닉
뉴닉
@newneek
읽음 862

뉴니커,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미국이 “이란 바닷길은 앞으로 우리가 통제하겠어!” 선언했잖아요. 이에 한국 시간 기준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오가는 모든 해상 교통이 막혔어요. 하지만 물밑에서 미국·이란 양 측이 “우리 다시 협상해볼까?” 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고. 

미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배경: 47년 만의 협상이 21시간 만에 깨졌다고? 💬

미국과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공식 외교관계가 없었는데요. 지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밴스 부통령과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종전협상을 위해 마주 앉았어요. 47년 만의 최고위급 직접 접촉이었는데요. 무려 21시간 마라톤 협상이었지만, 합의 없이 끝났어요. 결렬의 핵심 이유는 (1) 이란이 농축 우라늄을 끝내 포기하지 않았고 (2)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미국·이란 양측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미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요약: 미국이 꺼낸 카드, '역봉쇄' 🚢

협상이 깨지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곧바로 '역봉쇄'를 선언했어요. 이란이 해협을 막으면, 미국은 반대로 이란 항구 자체를 봉쇄해버리겠다는 거예요. 미국·이란·이스라엘이 어떤 입장이냐면:

  • 미국 🇺🇸: 13일 오후 11시부터 “모든 이란 바닷길 막을 거야!”라고 밝혔어요. 허가 없이 봉쇄 구역에 진입하거나 출항하는 모든 선박은 국적에 관계없이 차단·회항·나포 대상이 될 수 있어요.
  • 이란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적들이 단 한 번이라도 오판한다면 해협은 죽음의 소용돌이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어요. 이란 국영방송은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성까지 내비쳤고요. 협상단을 이끌었던 갈리바프 의장은 SNS에 백악관 인근 주유소 가격 지도를 올리며 "현재의 휘발유 가격을 즐겨라. 머잖아 갤런당 4~5달러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어요.
  • 이스라엘 🇮🇱: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규칙을 위반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해상 봉쇄를 결정했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표했어요.

다만 미국의 ‘역봉쇄 조치’를 두고 미국 안팎에서 비판도 나와요. 이란보다 세계 경제에 더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우려인데요. 미국이 해협 개방을 요구하던 입장에서 스스로 봉쇄에 나선 것이라 국제법 위반 논란도 불거졌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한편 종전 협상이 완전히 끝난 건 아닐 수 있어요. 미국·이란 양 측이 물밑에서 협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트럼프 대통령도 역봉쇄 발효 이후 "이란이 협상을 원해 접촉해왔다"고 밝혔거든요. 발리 나스르 존스홉킨스대 교수는 "협상이 장시간 유지되며 결렬되지 않은 것 자체가 분명한 긍정적 모멘텀"이라고 평가했어요.

by. 에디터 철수 🎵
이미지 출처: ©Freepik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에디터 철수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이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