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로부터 40만 148km? 56년 만에 인류 우주비행 최장 거리 기록한 아르테미스 2호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지구로부터 40만 148km? 56년 만에 인류 우주비행 최장 거리 기록한 아르테미스 2호 🌝🚀
뉴니커, 지금까지 지구에서 가장 멀리 나간 인류는 누구일까요? 정답은 바로 지금 우주에 있는 비행사들이에요. 아르테미스 2호가 56년 만에 인류 유인 우주 비행 최장 거리 기록을 새로 썼거든요.
아르테미스 2호가 뭐야? 🚀
아르테미스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주도하는 국제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예요. 인류가 다녀온 달 왕복비행은 1972년 아폴로 17호가 마지막이었는데, 미국이 약 50년 만에 재개한 거예요. 프로젝트에는 세계 30여 개국과 민간 기업들이 함께 참여했다고.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지난 4월 1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가 발사에 성공한 후, 발사 6일 차인 4월 6일(현지시간)에 승무원들은 지구에서 최대 약 24만 8655마일(약 40만 148㎞) 떨어진 지점에 도달하며 1970년 아폴로 13호가 세운 기록을 56년 만에 경신했어요. 달 뒷면을 사람의 맨눈으로 직접 관측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우주선과 달, 태양이 일직선으로 놓인 상태에서 발생하는 약 1시간 동안의 우주 일식 구간을 통과했고요. 승무원들은 달 가장자리에서 빛나는 태양의 외곽 대기인 '코로나'를 연구하고, 달 표면에 충돌하는 유성체들의 섬광을 관측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아르테미스 2호의 승무원 4명은 지구에서 약 25만 2756마일(40만 6771km) 떨어진 지점까지 더 나아갔다가, 6일 오후 8시 35분 공식적으로 달 관측 임무를 마치고 현재 지구로 귀환 중이에요. 이들은 1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는 10일 오후 8시 7분 미국 샌디에이고 해안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이번 임무가 주목받는 건 단순한 탐사 그 이상이기 때문이에요. 학계에서는 이번 비행이 인류가 다시 달 표면에 발을 내딛기 위한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3·4호의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고 보고 있어요. 특히 이번 임무에서 우주 비행 중 궤도를 바꾸는 기술이나 깊은 우주에서 오간 통신도 안정적이었기 때문에 인류의 우주 탐사 영역이 화성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는 분석도 나온다고.
이미지 출처: ©NASA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에디터 조 🌿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