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재산 82억 중 절반이 외화? 15일 열리는 한국은행 총재 청문회 쟁점은요? 😵🔍

신현송 재산 82억 중 절반이 외화? 15일 열리는 한국은행 총재 청문회 쟁점은요?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신현송 재산 82억 중 절반이 외화? 15일 열리는 한국은행 총재 청문회 쟁점은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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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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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 82억 원 중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지고 있어요. 어떤 상황인지 살펴볼게요.

신현송 후보자가 누구야? 🏦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2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어요. 신 후보자는 옥스퍼드대에서 경제학 석박사를 받고 영국 중앙은행 자문역, IMF 상주 연구자, 뉴욕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등을 거친 국제금융 전문가예요. BIS 고위직에 오른 최초의 동양인이기도 한데요. 이 대통령은 "국내외 금융·경제 상황에 대한 뛰어난 통찰과 탁월한 국제감각을 갖춘 적임자"라고 지명 이유를 밝혔어요.

지금 어떤 논란이야? 💸

지난 5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을 통해 신 후보자의 재산 내역이 공개됐는데요(그래픽). 본인·배우자·장남을 합친 총 재산은 82억 4102만 원으로, 이 중 55.5%인 45억 7472만 원이 해외 금융자산과 부동산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구체적으로 보면:

  • 외화 예금·채권 💵: 미국·스위스·스페인 등 해외 금융기관에 달러·파운드·유로·스위스 프랑으로 총 20억 3654만 원을 예치했어요. 영국 국채에 15만 파운드(약 3억 208만 원) 상당을 투자했고요.
  • ETF 및 주식 📊: ETF 5종에 총 21억 8285만 원을 투자했고, 삼성전자 44주·LG에너지솔루션 1주 등 개별 주식도 915만 원 상당을 보유하고 있어요. 국내 증시 관련 비중은 약 62%였다고.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외화 자산의 가치도 덩달아 올라가거든요. 실제로 지난달 1499.7원에서 이달 초 1530원대까지 환율이 오르면서 신 후보자의 외화 자산 평가액이 최대 1억 원 가까이 불어났다는 말도 나왔어요. 그러자 "한은 총재는 환율 방어 정책을 직접 결정하는 자리인데, 환율이 오를수록 본인 자산도 늘어나는 구조잖아. 진짜 괜찮은 거 맞아?"라며 이해충돌 우려가 나오는 거예요.

이에 대해 한은 측은 "평생 해외에서 근무한 만큼 이 부분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며 "국내 오피스텔은 이미 매물로 내놨고, 미국 아파트도 정리할 계획"이라고 해명했어요. 신 후보자도 외화 자산을 줄여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신현송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5일 오전 10시에 열 예정이에요. 이창용 현 한은 총재 임기가 오는 20일까지인 만큼 일정이 빠듯하다는 걱정이 나오는데요. 청문회에서는 최근 논란으로 떠오른 외화 자산 이해충돌 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여요.

by. 에디터 철수 🎵
이미지 출처: ©뉴스1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에디터 철수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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