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늘어나는 외국인 대상 강력범죄, 현지 신고 & 대사관 도움 요청 방법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발리에서 늘어나는 외국인 대상 강력범죄, 현지 신고 & 대사관 도움 요청 방법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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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외국인 대상 강력 범죄 증가, 대사관 “안전에 유의하세요”
인도네시아의 세계적 휴양지 발리에서 외국인을 겨냥한 강력 범죄가 연이어 일어나고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발리로 휴가나 신혼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에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강력범죄 예방 안전 공지’를 발표했어요.
발리 외국인 대상 강력 범죄 급증: 현지 범죄 신고 및 도움 요청 방법
최근 발리 지역 내 짐바란·스미냑·짱구 등 유명 관광지에서 외국인 대상 강력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요. 지난 2~3월 사이 외국인이 납치되었다 절단된 시신으로 발견되거나, 흉기 피습으로 숨지거나, 성폭행·성추행 피해를 입는 사건 등이 이어진 것.
이에 대사관은 강력 범죄가 발생하면 인도네시아 경찰 전화(110)나 가까운 경찰서에 즉시 신고할 것을 강조했어요. 신고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할 경우, 대사관 영사과(+62-21-2967-2580)나 당직실(+62-811-852-446), 외교부 영사 콜센터로 연락하면 돼요.
by. 객원에디터 오소영
이미지 출처: ©Free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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