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아르테미스? 2030년까지 달 착륙선 추진 🇰🇷🌝🚀

한국판 아르테미스? 2030년까지 달 착륙선 추진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한국판 아르테미스? 2030년까지 달 착륙선 추진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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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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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얼마 전 미국이 아르테미스 2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는 소식 기억하나요? 아르테미스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인류를 달에 다시 보내겠다는 목표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인데요. 우리나라도 2030년까지 달 착륙선을 쏘아 올리겠다는 계획이에요. 이를 두고 ‘한국판 아르테미스’라는 말이 나와요.

우와, 우리나라 우주인이 달에 착륙하는 거야?

그건 아니고요 😅. 소형 무인 달 탐사선을 보내는 거예요. 원래 우주항공청(우주청)은 2032년을 목표로 달 착륙선 개발 프로젝트를 설계했는데요. 이를 2년 정도 앞당기는 것. 우주청은 민간기업 간 경쟁을 통해 빠르게 달 착륙선 기술을 완성할 수 있을 거라 봤어요.

우주인이 가는 것도 아닌데 왜 ‘한국판 아르테미스’라는 거야?

민간이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아르테미스와 비슷하거든요. 예전에는 엄청난 시간과 돈이 필요한 우주산업을 주로 정부가 이끌었는데요. 요즘에는 민간기업이 직접 인공위성을 만들고, 로켓을 쏘아 올리는 게 대세라고. 대표적인 민간 우주기업으로는 미국의 ‘스페이스X’가 있고요. 이런 경향을 두고 ‘뉴 스페이스’라고 말해요.

실제로 NASA도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중 일부는 민간 업체 경쟁 방식을 도입했어요. 경쟁을 통해 더 저렴하고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본 것. 덕분에 혁신적인 기술을 갖춘 우주산업 스타트업이 많이 만들어졌고요. 파이어플라이의 '블루 고스트'라는 민간 탐사선으로는 처음으로 달에 착륙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와요. 이에 우주청도 “대한민국도 할 수 있어!” 벤치마킹에 나선 거고요.


by. 에디터 하비 🤖
이미지 출처: ©우주항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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