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광군 청년센터 홍보물 성차별·욕설 논란, 내용과 각 센터 해명 정리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제주·영광군 청년센터 홍보물 성차별·욕설 논란, 내용과 각 센터 해명 정리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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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취업 지원·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지역 청년센터 두 곳에서 올린 공식 홍보물이 잇따라 논란이 되고 있어요. 한 곳은 성차별적 연출과 욕설이 담긴 홍보 영상을, 다른 한 곳은 성적으로 읽힐 수 있는 문구가 담긴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고. 내용을 살펴보면:
- 제주청년센터 홍보 영상 논란: 지난 3월 20일, 제주청년센터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가수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개사해 부르는 영상을 올렸어요. 영상 속에는 “우리 제주청년센터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라는 가사와 함께 남성 직원들이 여성 직원에게 치근대거나, 거절당한 남성 직원이 입 모양으로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담겨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어요.
- 영광군 청년센터 안내 문자 논란: 영광군 청년센터는 지난 27일 회원들에게 벚꽃 축제 안내 문자를 보내면서 "영광 청년 '벚꼬ㅊ놀자'", "꽃 보고 꽃 같은 나도 보고… 꼬ㅊ… 축제나 와" 같은 문구를 담았어요. 센터 측은 발송 20여 분 뒤 "'벚꼬ㅊ놀자'는 '벚꽃놀자'의 오타"라고 해명했지만, "의도적인 표현 아니냐", "오타로 보기 힘들다"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그래서 각 센터는 어떻게 해명했대?
논란이 이어지자 두 센터 모두 사과문을 올렸어요. 제주청년센터는 23일 영상을 삭제하고 첫 사과문을 올렸지만 "본질을 이해한 사과가 아니다"라는 비판이 계속되자, 다음 날 다시 사과하며 "관계자를 엄중히 조치하고, 전 직원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 영광군 청년센터도 31일 공식 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문자 발송 전 검수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했고요.
by. 에디터 조 🌿
이미지 출처: ©제주청년센터, 영광군 청년센터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에디터 조 🌿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이미지 출처: ©제주청년센터, 영광군 청년센터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에디터 조 🌿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