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우리나라 기술로 만든 위성도 실렸다고?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우리나라 기술로 만든 위성도 실렸다고? 🚀
뉴니커, 오늘 아침 NASA에서 아르테미스 2호를 달로 쏘아올리며 인류가 54년 만에 다시 달에 가게 됐다는 소식이에요.
아르테미스 2호가 뭐야? 🚀
아르테미스는 NASA가 인류를 달에 다시 보내겠다는 목표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예요.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이 우주정책명령 1호(SPD-1)에 서명하면서 시작됐고, 미국뿐 아니라 세계 30여 개국과 여러 민간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마네킹을 태워 우주선 안전성을 검증했던 아르테미스 1호와 달리, 이번 2호에는 실제 사람이 탑승하는데요. 우주비행사 4명이 달 궤도를 직접 비행하면서, 우주 방사선·무중력 등 극한 환경이 사람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는 게 핵심 임무라고. 이 데이터는 이후 달 착륙 임무에서 우주비행사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기초 자료가 되고요. 또 아르테미스 2호는 처음으로 달 뒷면에 접근하는 유인 탐사선이 될 예정인데요. 지금까지 인간이 눈으로 보지 못했던 달 뒷면에서 새로운 지질학적 단서를 찾을 걸로 기대된다고.
아르테미스 2호, 그래서 발사 성공했다고?
한국 시간 4월 2일 오전 7시 35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 2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어요. 발사 직전 로켓과 통신이 잠시 끊겨 발사가 미뤄졌지만, 곧바로 해결됐고요. 우주비행사 4명은 약 열흘간 달 궤도를 비행한 뒤 지구로 돌아올 예정이에요.
특히 이번 발사에는 한국 기술도 함께 실렸어요. 아르테미스 2호에는 한국천문연구원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개발한 우주방사선 관측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탑재됐는데요. 위성을 지구 궤도에 뿌려 미래 안전한 유인 우주비행을 하기 위한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라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달에 인류를 정착시키는 거예요. 2호가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치면, 다음 단계인 3호에서는 실제 달 착륙을 시도해요. 또한 이번 발사의 성공으로 ‘달 경제 시장’ 즉 ‘루나노믹스‘ 시대가 열렸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달에 있는 차세대 에너지를 상업적으로 채굴하는 데 성공한다면 2050년까지 약 192조 원 규모의 연간 매출이 기대된다고.
이미지 출처: ©NASA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에디터 이름이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