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명 중 4명 경험한 사이버폭력, 가장 피해 컸던 경로는?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청소년 10명 중 4명 경험한 사이버폭력, 가장 피해 컸던 경로는? 😵
뉴닉
@newneek•읽음 112
뉴니커, 혹시 온라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욕먹거나 위협당한 적 있어요? 사실 생각보다 엄청 많은 사람이 그런 경험을 하고 있어요. 특히 청소년은 10명 중 4명꼴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거든요.
사이버폭력이 뭐야?
사이버폭력은 온라인·디지털 공간에서 일어나는 폭력 행위 전반을 말해요. 욕설·희롱 같은 언어폭력부터 허위 사실 유포, 온라인 따돌림, 개인정보 무단 유포, 스토킹, 성적 이미지 합성·유포까지 다 포함돼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매년 조사해서 발표하는데요. 이번에 2025년도 조사 결과가 나왔어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과 만 19~69세 성인, 총 1만 68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예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청소년의 42.3%, 성인의 15.8%가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피해를 입은 청소년은 전년보다 0.5%포인트 줄었지만, 성인은 오히려 2.3%포인트 늘었는데요.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사이버폭력이 일어났는지 살펴보면:
- 발생 경로 📱: 청소년과 성인 모두 문자·인스턴트 메신저(카카오톡, 인스타그램 DM 등)가 1위였어요. 청소년은 피해의 41.4%, 성인은 피해의 58.0%가 메신저에서 발생했어요. 청소년은 그다음으로 온라인게임(35.3%), 성인은 SNS(33.5%)가 많았어요.
- 폭력 유형 💬: 청소년·성인 모두 언어폭력 피해가 가장 컸어요.
- 가해자는 누구? 🕵️: 청소년의 51.9%, 성인의 45.5%가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피해를 봤어요. 익명 환경에서의 위험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에요.
특히 생성형 AI를 악용한 딥페이크 피해도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청소년의 89.4%, 성인의 87.6%가 AI를 활용한 사이버폭력이 심각하다고 답했어요.
by. 에디터 모니카 🌳
이미지 출처: ©Freepik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에디터 모니카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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