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공개 시~작! ‘50억’ 재산 신고한 이재명 대통령, 국회의원 평균 재산은요?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공직자 재산공개 시~작! ‘50억’ 재산 신고한 이재명 대통령, 국회의원 평균 재산은요? 🤑
49억 7720만원 재산 신고한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약 50억 원에 가까운 재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어요.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자신과 가족의 재산으로 49억7720만 원을 신고했는데요. 이 대통령 외에도 국회의원 10명 중 9명이 한 해 동안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공직자 재산공개 배경: 갑자기 재산공개 왜 한 거야?
공직자 재산공개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이뤄져요. 재산 등록 의무자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생긴 재산 변동을 다음 해 2월 말까지 신고해야 하는데요.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 등에 속한 각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신고 기간이 끝난 뒤 1개월 안에 재산공개 대상자의 신고 내용을 공개해야 해요.
이재명 대통령·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내역: 그래서 다들 어떻게 신고했어?
- 대통령 재산은 1년 만에 18억 넘게 늘고 📈: 이날 발표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재산은 지난해보다 18억8807만 원 늘어났어요. 여기엔 책 인세 수입과 분당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수익, 급여 등이 반영됐고요. 특히 예금 보유액이 15억 원대에서 30억 원대로 크게 늘었는데, 그중 가장 큰 몫은 책의 저작권 소득이었는데요. 지난해 출간된 이 대통령의 책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많이 판매되면서 예금이 늘었다는 말이 나와요.
- 국회의원은 10명 중 9명이 재산 불어났다? 💰: 이밖에 국회의원과 고위공직자의 재산 변동 내역도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우선 국회의원을 먼저 살펴보면, 신고 대상 의원 287명 가운데 90%에 가까운 254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전체 평균 신고 재산이 28억873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2억2872만 원 많아졌다고. 광역·기초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을 포함한 고위공직자 1903명의 평균 재산은 20억9563만 원으로 집계됐어요. 또 집을 두 채 이상 보유한 22대 국회의원은 52명, 청와대 참모는 10명으로 나타났다고.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심층분석: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다고?
이번 재산공개 내역을 보면 지난해 강세를 보였던 자산시장 흐름이 고위공직자 재산에도 영향을 줬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이 대통령의 경우 재산공개 내역에 대통령 급여와 ETF 투자 수익도 함께 반영됐고요. 분당 아파트 공시가격이 오른 점도 전체 재산 증가 폭을 키웠다고.
국회의원 재산도 지난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이 함께 강세를 보이면서 예금과 건물 평가액이 같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공직자 재산 신고에서는 ETF 같은 금융상품이 예금으로 잡히기 때문에 이런 투자 수익이 예금이 늘어난 결과로 나온다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개된 공직자 재산 변동 내용을 6월 말까지 심사할 예정인데요. 재산 내역을 거짓으로 적었거나 실수로 빠뜨렸을 경우, 또는 부당하게 이익을 취득한 경우를 조사해 조치를 취할 계획이에요.
이미지 출처: ©청와대
*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