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지방선거 공천때문이라고? 국민의힘 삭발+ 단식투쟁+ 소송 난리 난 현 상황 💇🔥

이게 다 지방선거 공천때문이라고? 국민의힘 삭발+ 단식투쟁+ 소송 난리 난 현 상황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이게 다 지방선거 공천때문이라고? 국민의힘 삭발+ 단식투쟁+ 소송 난리 난 현 상황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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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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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갈등 심각한 국민의힘 상황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요. 당내 공천(선거를 앞두고 출마자를 뽑는 일) 결과에 반발하면서 일부 정치인들은 삭발이나 단식 투쟁에 나섰는데요. 일부에서는 “공천 결과 인정 못해!” 하며 법적 조치까지 예고한 상황이라고. 당분간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이어질 걸로 예상되면서 “이러다 지방선거까지 영향 미치는 거 아니야?” 하는 걱정도 나온다고.  

국민의힘 삭발 시위 갈등 배경과 공천 뜻: 잠깐, 공천이 뭐였더라?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은 지방선거에 정당 소속으로 출마할 후보를 뽑는데 이를 ‘공천’이라고 해요. 보통 정당에서는 선거를 앞두고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라는 조직을 만드는데요. 공관위는 “이 사람이 우리 당 이름을 걸고 선거에 나가도 괜찮은 걸까?” 평가를 한 뒤 ➡️ 출마 지원자가 선거에 나가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공천에서 배제(컷오프)를 해요. 공관위의 평가에 따라 “이 사람은 우리 당 후보로 정하자!(=단수공천)”라고 결정할 수도 있고, “이번에는 투표를 통해 우리 당의 최종 후보를 뽑자!(=경선)”라고 판단할 때도 있고요. 

국민의힘 삭발 시위 갈등 내용: 삭발에 단식까지 한다고?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관위가 선거에 나설 후보를 뽑는 상황인데요. 공관위의 컷오프 대상이 된 당내 정치인들이 “이런 결과는 인정 못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선 거예요. 자세히 살펴보면:

  • 항의의 뜻으로 삭발하고 💇: 컷오프된 정치인들은 ‘삭발 러시’에 동참하고 있어요.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후보에서 컷오프된 김영환 현 충북도지사는 19일 “누가 감히 누구의 목을 치려 하는가”라며 미용실에서 삭발하는 영상을 올렸고요.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공천에서 배제된 김병욱 전 국회의원도 공천 결과에 반발하며 삭발을 하고 단식투쟁에 나섰어요. 선거가 다가올수록 이런 삭발 릴레이가 계속될 거라는 말도 나온다고. 
  • 컷오프 때문에 재판까지 갈 수 있다고? 🤷: 특히 ‘보수진영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에선 갈등이 더 심각해요. 국민의힘 공관위는 22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자 중 6선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을 컷오프하기로 결정했지만 거센 반발이 나오고 있는 것. 주 의원은  “대구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나랑 이진숙 위원장이 1, 2위를 했는데 컷오프가 말이 돼?”라고 비판하며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고요. 이 위원장도 “가장 유력한 후보를 컷오프한 게 이해가 되지 않아!”라며 공개적인 입장을 전했어요.
  • 공정하지 않은 공천이야, 그냥 선거 포기할게! 🙅: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번 공천을 두고 “특정 후보만 밀어주는 거 아니야?” 하는 ‘내정설’까지 나왔는데요. 일부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은 출마 자체를 포기하고 있어요. 충북도지사 출마를 예고했던 조길형 충주시장은 결국 출마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편 23일에는 박형준 부산시장도 “부산 시민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밝히며 삭발에 나섰는데요. 직접적으로 공천 갈등과는 관계가 없지만, 부산을 위한 지역발전법으로 알려진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의 처리를 촉구하며 이런 행동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그러자 “지역 현안으로 존재감 부각하려고 그런 거야?”라는 해석도 이어지고 있어요. 

후폭풍이 커지자 이번 지방선거의 공천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국민과 당의 미래만 생각했을 뿐”이라는 입장을 내놨는데요. 당분간 갈등은 이어질 걸로 보여요. 이러한 갈등이 두 달가량 남은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고.

by. 에디터 철수 🎵
이미지 출처: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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