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행복지수는 147개 나라 중 67위, 3년 새 15계단이나 떨어졌다고?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한국인 행복지수는 147개 나라 중 67위, 3년 새 15계단이나 떨어졌다고? 🤔
전 세계 147개국 중 한국인 행복지수는 67위
우리나라 국민들이 스스로 평가하는 행복의 수준이 전 세계 147개국 중 67위인 것으로 나타났어요.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 등이 발표한 ‘2026 세계 행복 보고서’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는데요. 이번 순위는 2012년 처음 보고서가 나온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세계 행복 보고서가 뭐야?
각 나라 국민들이 스스로 얼마나 행복한지 평가한 내용을 담은 보고서예요. “지금 내 삶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10점 만점 기준으로 측정하는데, (1) ‘1인당 국내 총생산(GDP) (2) 건강한 기대수명 (3) 사회적 지원 (4) 인생 선택의 자유 등 6가지 항목을 종합해 순위를 매겨요. 미국 조사기관 갤럽 등은 매년 3월 20일 ‘국제 행복의 날’ 전후로 이 보고서를 공개하고 있다고.
지금 한국은 어떤 상황이야?
147개국 중 67위(6.040점)예요. 2024년 52위에서 2025년 58위로 내려앉더니, 이번 보고서에서 67위까지 떨어졌어요. 3년 새 15계단 추락한 거예요. 우리나라의 경우 건강 수명 순위는 싱가포르·일본에 이어 3위로 세계 최고 수준이었어요. 1인당 GDP나 사회적 지원, 인생 선택의 자유 항목에서는 높은 점수를 보였는데요. 하지만 자선 활동 같은 공동체 기여에서는 낮은 수준이었고요. 사회가 청렴하고 공정하다고 보는 인식은 상대적으로 낮았다고.
다른 나라는 어때?
행복 지수 상위권은 올해도 북유럽 국가들이 차지했다고 해요. 핀란드가 1위, 아이슬란드가 2위, 덴마크가 3위를 기록했다고. 이스라엘은 전쟁 중인데도 8위에 올랐고요. 아시아 나라의 경우 대만(26위), 싱가포르(36위), 베트남(45위), 태국(52위), 일본(61위)를 기록했어요.
한편 이번 보고서가 공개되면서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영미권 4개국의 25세 미만 젊은 층의 행복도가 지난 10년간 떨어진 점도 주목받았는데요. 이들 나라는 청소년의 SNS 사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인 만큼 “SNS 때문에 삶의 만족도가 떨어진 거 아니야?” 하는 말도 나온다고.
이미지 출처: ©Freepik
*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