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고? 혜택·할인 내용 정리 🏛️🍿

‘문화가 있는 날’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고? 혜택·할인 내용 정리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문화가 있는 날’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고? 혜택·할인 내용 정리 🏛️🍿

뉴닉
뉴닉
@newneek
읽음 141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는 ‘문화가 있는 날’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다음 달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해 시행하기로 했어요. 기존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었는데,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것.

‘문화가 있는 날’ 내용: 박물관·전자책 할인받을 수 있다고?

문화가 있는 날에는 문화예술·경제계 11개 기관이 참여하고, 민간기관과 협력해 할인 혜택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내용을 살펴보면:

  • 국립중앙박물관 야간에도 즐기고 🎨: 문화가 있는 날에는 미술관·극장 등 국립단체에서 야간 관람을 하거나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어요. 국립중앙박물관은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 국립중앙도서관은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열고, 국립현대미술관은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특별 연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 독서 문화 확산하고 📚: 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 지역 주민을 위해 동네서점과 협업한 ‘심야 책방’, ‘북토크’ 등 프로그램을 열어요. ‘디지털 문화요일’의 일환으로 교보문고와 협업해 매주 수요일 전자책 대여료를 50% 할인하고, e캐시 환급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 영화관 할인은? 🍿: 기존 문화가 있는 날 저녁에는 멀티플렉스에서 7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었는데요. 문화가 있는 날이 늘어남에 따라 영화 티켓값 할인도 확대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문체부는 “할인 등 문화 혜택은 업계 판단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현장의 자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존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이 외에도 프로배구·프로농구 구단은 입장료를 할인하고, 한국뮤지컬협회도 공연단체와 협력해 관람권 할인, 공연 당일 잔여석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기로 했어요. 문화 혜택과 프로그램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3월 말에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홈페이지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by. 에디터 조 🌿
이미지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