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폴더블 아이폰 400만 원대까지 예상? 삼성전자·중국 기업까지 참여하는 ‘폴더블 3파전’🤳

애플 폴더블 아이폰 400만 원대까지 예상? 삼성전자·중국 기업까지 참여하는 ‘폴더블 3파전’🤳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애플 폴더블 아이폰 400만 원대까지 예상? 삼성전자·중국 기업까지 참여하는 ‘폴더블 3파전’🤳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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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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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최대 400만 원대 예상

올 하반기에 공개를 앞둔 애플의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잖아요. 그런데 출시될 신제품 가격이 1TB 기준 최대 400만 원이 넘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이런저런 말이 나오고 있다고. 더불어 삼성전자·중국 스마트폰 기업 오포(OPPO) 등에서도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며 ‘한·중·미 폴더블 3파전’이 시작될 거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어요.

애플 폴더블 가격 예측 배경: 얼마나 비싼 거야?

외신과 중국 SNS 웨이보 등에 따르면 애플이 출시할 폴더블 아이폰의 가격이 최소 용량인 256GB 기준 약 346만 원, 512GB 기준 약 390만 원, 1TB 기준 약 433만 원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애플이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 17 프로의 출고가(256GB 기준 179만 원)보다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거라고.

스마트폰 주요 부품 가격이 올라서 폴더블 아이폰도 영향을 받는 거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폴더블 스마트폰에는 접히는 부분에 폼팩터라는 기술이 사용돼요. 이 기술의 공정 난도가 높아 제품 가격도 높아지는 거라고. 이 외에도 스마트폰의 두뇌와 기억장치 역할을 하는 모바일 AP(앱 프로세서)의 2025년 매입 비용이 2024년보다 26.5% 증가했어요. 이 부품은 스마트폰 제조 원가의 약 30%를 차지한다고 알려졌어요. 이외에도 DDR4(=데이터 처리 역할)·낸드(=데이터 저장 역할) 값도 지난해보다 5~10배 올랐어요.

애플 폴더블 가격 예측 전망: 3파전이 될 거라고?

애플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하면 한·중·미 스마트폰 기업의 ‘폴더블 3파전’이 치열해질 거라는 말도 나오고 있어요. 삼성전자와 중국기업은 어떻게 폴더블 신제품 준비를 하고 있냐면:

  • 선두 주자 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내년에 폴더블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펼친 상태의 가로 폭을 넓혀 태블릿의 4:3 비율을 닮은 ‘와이드형’ 폴더블폰을 개발 중이라고. 삼성전자는 지난해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인 ‘갤럭시Z 폴드7’을 256GB 제품 기준 약 237만 원에 출시했는데요. 최근 원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전해졌지만, 신제품이 기존 폴더블 스마트폰보다는 비쌀 거라는 예측이 이어지고 있다고.
  • 쫓아가는 중국기업 🏃: 세계 5위의 중국 스마트폰 업체인 오포(OPPO)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주름 없는’ 폴더블 스마트폰 파인드 N6’을 출시했어요. 오포는 이전까지 가성비는 뛰어나지만, 기술력이 아쉽다는 평가를 들어왔는데요. 이번 신제품에서는 상당한 하드웨어 기술력을 끌어올렸다는 말이 나온다고.

한 리서치 기관은 애플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하면 점유율이 삼성전자 31%·애플 28%·화웨이 23% 순이 될 거라고 전망했어요. 애플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하면서 새로운 사용자를 유입시켜 세계적으로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 늘어날 거라는 예측도 내놓았어요.

by. 에디터 쏠 🍋
이미지 출처: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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