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시범경기 시작, 3월 말 시즌 개막 앞두고 WBC 열기 이어갈 수 있을까?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KBO 시범경기 시작, 3월 말 시즌 개막 앞두고 WBC 열기 이어갈 수 있을까? ⚾
12일 시작된 KBO 시범경기
한국 야구 대표팀이 8강 진출을 확정지으면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열기가 뜨겁잖아요. 이런 가운데, 12일부터 대한민국 프로 야구 리그(KBO) 시범경기가 시작됐어요. 10개 구단이 팀당 12경기, 총 60경기를 치르며 3월 말 시작되는 정규 시즌을 준비하는 건데요. 이번에 새로 추가된 룰이 여러 개 있어서,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새로운 관전 포인트 가득인데?”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KBO 개막·경기 일정: KBO 시범경기가 시작됐다고?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정규 시즌이 시작되기 전 단계로,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구단들이 선수들의 몸 상태와 경기력을 확인하기 위한 건데요. 본격적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범경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시범경기는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인데요. 자세한 경기 일정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6 KBO 리그 개막은 오는 3월 28일 토요일이에요. 개막전은 kt-wiz vs. LG(잠실), 키움 vs. 한화(대전), KIA vs. SSG(문학), 롯데 vs. 삼성(대구), 두산 vs. NC(창원) 5개 구장에서 치러질 예정이고요. 이번 정규 시즌은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가 진행돼요. KBO 올스타전은 7월 11일 열릴 예정이고요. 올스타전 휴식 기간은 7월 10일부터 15일까지예요. 정규시즌 후반기는 7월 16일부터 시작된다고. 정규 시즌의 자세한 일정이 궁금하다면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올해 KBO 관전 포인트 정리: 시범경기에 새롭게 적용되는 룰도 많다고?
- 수비 시프트 제한하고 🛡️: 과도한 수비 시프트를 막기 위해 이번 시범경기부터는 수비 시프트 제한이 적용돼요. 수비팀은 포수와 투수를 제외하고 내야 흙 경계 내에 최소 4명의 야수를 두고, 2루를 기준으로 양쪽에 2명씩 세워야 한다고. 수비 시프트 제한 규정을 어긴 내야수가 인플레이 타구를 건드리면 공격팀은 (1) 타자 주자의 1루 출루 및 베이스 진루 (2) 플레이 결과 유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되고요.
- 피치 클록도 줄었어 ⏱️: 경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투구와 타격의 준비 시간을 제한하는 ‘피치 클록’도 지난해보다 2초 더 짧아졌어요. 공을 던지는 투수는 1·2·3루에 주자가 있으면 23초 안에, 주자가 없으면 18초 안에 공을 던져야 한다고.
이외에도 논란이 있었던 ‘전략적 오버런’을 비디오 판독 대상에 포함시켰고요. 비디오 판독 소요 시간을 줄이고, 판정에 대한 설명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무선 인터컴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어요. 비디오 판독은 원래처럼 팀당 2회 신청할 수 있고, 2회 연속 판정이 번복될 경우 1회가 추가되는데요. 다만 지난해 8월 도입된 체크 스윙에 대한 비디오 판독도 팀당 2회씩 별도로 주어진다고.
이미지 출처: ©KBO
*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