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로또’ 모바일로도 살 수 있다? (+20년 만에 바뀐 복권 제도) 🤑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9일부터 ‘로또’ 모바일로도 살 수 있다? (+20년 만에 바뀐 복권 제도) 🤑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로또 구매 가능
이제부터 평일엔 모바일로도 로또복권을 구매할 수 있게 돼요.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오는 9일부터 동행복권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로또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어요. 앞으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로또복권을 모바일에서 구매할 수 있고, 1인당 구매 한도는 5000원까지로 제한돼요.
모바일 로또 구매 가능 배경: 모바일 로또 가능해진 이유가 뭐야?
그동안 로또복권은 복권 판매점이나 인터넷 PC 홈페이지에서만 살 수 있었어요. 온라인 구매는 2018년 도입됐지만, 사행성 우려 때문에 모바일에서는 막혀 있었다고 하는데요. 로또 판매액이 지난해 기준 7조 원을 넘길 만큼 급증하면서,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건전한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모바일에서도 판매를 허용하기로 한 거예요.
모바일 로또는 동행복권 모바일 웹페이지(www.dhlottery.co.kr)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구매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밤 12시까지라고. 토요일이나 일요일엔 모바일 구매가 막혀요. 시범운영 개시 첫날인 9일에는 오후 12시부터 구매가 가능하고요. 로또는 한 회차당 모바일·PC 합산 최대 5000원까지만 살 수 있어요.
복권 기금 배분제도 변경: 20년 만에 배분 방식도 바뀌었다?
이번 모바일 복권 판매 도입과 함께 복권 기금의 배분 방식도 약 20년 만에 바뀌어요. 지금까지는 복권 수익의 35%를 무조건 관련 기관 10곳에 기계적으로 나눠주도록 고정돼 있었는데요. 정부는 앞으로 이 비율을 ‘35% 이내’로 바꾸고, 기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기로 했어요. 덕분에 남은 재원을 취약계층 등 공익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여지도 생길 거라고.
이미지 출처: ©Freepik
*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