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파트너로 구글 제미나이 선택한 애플 🍎🤖 (안드로이드 vs. IOS 주도권 싸움의 결과와 의미)

AI 파트너로 구글 제미나이 선택한 애플 🍎🤖 (안드로이드 vs. IOS 주도권 싸움의 결과와 의미)

작성자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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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파트너로 구글 제미나이 선택한 애플 🍎🤖 (안드로이드 vs. IOS 주도권 싸움의 결과와 의미)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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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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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파트너로 구글 제미나이 낙점 🤝

애플이 차세대 AI(인공지능) 파트너로 구글의 ‘제미나이’을 낙점했어요. 애플이 시리(Siri) 등 자사의 차세대 AI 시스템에 제미나이 등 구글의 AI 기술을 채택하기로 결정한 것. 이 소식이 발표되자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주가가 뛰면서 시가총액 4조 달러(약 5천 800조 원)를 돌파했다고.

애플, AI 파트너로 구글 제미나이 낙점 배경: 이유가 뭐야? 🧐

AI 경쟁에서 뒤쳐졌다는 평가를 받는 애플이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서에요. 애플은 원래 지난해 4월 AI 시리를 출시할 예정었는데, 올해 말로 시기가 늦춰졌고요. 핵심 인력들이 메타 등 경쟁사로 이직하면서 내부 혼란도 이어졌다고 해요. 결국 애플은 독자적인 AI 개발을 포기하는 대신, ‘경쟁자’로 불리던 구글과 손을 잡으면서 활로를 찾으려 했다는 분석이 나와요. 

애플과 구글은 12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애플에 구글의 AI 기술을 채택하기로 계약했다”라고 발표했는데요. 이번 계약에 따라 올해 말 출시 예정인 시리의 AI 기능을 포함한 차세대 애플의 AI 핵심 기능에 구글 제미나이의 기술력이 활용될 예정이라고. 애플은 구글에 연간 약 10억 달러(약 1조 4718억 원)을 지급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졌어요.

이번 계약을 두고 “구글이 AI 주도권을 잡았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안드로이드에 이어 애플 스마트폰에도 구글 AI 모델이 쓰이게 되면서, 사실상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 구글 AI가 탑재되기 때문.

구글 AI 성장 전망: 알파벳이 사상 네 번째 4조 달러 클럽에 가입했다고? 📈

애플과 구글의 계약이 알려지면서 시장도 곧바로 반응했어요. 12일(현지시간)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시가 총액은 전 거래일대비 약 1% 상승해 시총 4조 달러(약 5800조 원)을 돌파했는데요. 이로써 알파벳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에 이어 네 번째로 4조 달러 클럽에 합류했다고. 지난 7일(현지시간) 알파벳이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서기도 했는데요. 이번 결과를 두고 알파벳의 AI 전략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by. 에디터 철수 🎵
이미지 출처: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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