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책임 통감해” 😔 대국민 사과·당 쇄신안 내놓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작성자 뉴닉
데일리 뉴스
“12·3 비상계엄 책임 통감해” 😔 대국민 사과·당 쇄신안 내놓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 강조한 국민의힘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라며 대국민 공식 사과를 발표했어요. (전문) 그는 이날 연 기자회견에서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여당으로서 국정 운영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라고 고개를 숙였는데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고. 추가로 장 대표는 ‘청년 중심 정당’, ‘국민 공감 연대’ 등을 키워드로 하는 국민의힘 쇄신안을 함께 발표했는데요. “당의 가치와 방향을 되돌아보고 당의 이름을 바꾸는 절차도 추진하겠다”라는 뜻을 밝혔어요.
비상계엄 대국민 사과 배경: 기자회견 왜 열렸어?
그동안 국민의힘 내부에선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 요구가 이어졌어요. 장 대표도 “연초에 당 쇄신안을 발표하겠다”며 대응에 나설 것을 예고해왔는데요. 장 대표는 자신을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단 점은 여러 차례 강조해왔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선 직접적 비판을 삼가며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어요. 기자회견이 예고되자 어떤 수준의 사과가 나올지,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메시지를 던지게 될지 당 안팎의 이목이 집중됐다고.
비상계엄 대국민 사과 분석 및 반응: 어떤 내용 나왔고, 반응은 어땠어?
이날 장 대표는 사과문과 함께 당 쇄신안을 발표하며 (1) 청년 중심 정당 (2) 전문가 중심 네트워크 정당 (3) 국민 공감 연대를 내세웠어요. 2030 청년 세대 공천 확대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생 점검, 노동 약자를 위한 정책 부서 신설을 약속했고요.
장 대표가 대국민 사과를 끝내자 더불어민주당은 사과가 뒤늦게 이뤄졌다며 진정성을 의심하는 반응을 보였어요.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정말 진심이라고 받아들일 국민이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옷을 갈아입는다고 마음까지 깨끗해지진 않는다”라고 비판했다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지적은 이어졌는데요.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은 “사과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분명한 절연을 나타내는 메시지가 있어야 했다”라며 아쉬움을 나타냈어요.
+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한 거야, 안 한 거야?
장 대표는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직접적으로 끊겠다고 말하진 않았지만,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는 표현을 써 절연 의지를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어요. 반면, 절연 의지에 대한 명확한 표현이 없었던 만큼 여지를 남긴 셈이라는 시각도 있어요.
이미지 출처: ©국민의힘
*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