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직원 폭언부터 성소수자 혐오·부동산 투기 의혹까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논란 총정리 🔥

인턴 직원 폭언부터 성소수자 혐오·부동산 투기 의혹까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논란 총정리 🔥

작성자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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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직원 폭언부터 성소수자 혐오·부동산 투기 의혹까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논란 총정리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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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논란 😤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보수 출신’ 이혜훈 후보자와 관련한 논란이 연일 이어지고 있어요. 인턴 직원 폭언 논란부터 성소수차 차별 발언, 부동산 투기, 셋째 아들의 국회 인턴 특혜 의혹 등이 제기되는 상황인데요. 여러 의혹으로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이 장기화될 경우 기획예산처 업무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논란 내용: 어떤 의혹이 나오고 있는데? 🧐

지난해 말 이재명 대통령이 보수 진영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후 이 후보자에 대한 여러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어떤 내용이냐면:

  • 이 후보자가 바른정당 국회의원 시절인 2017년 인턴 직원을 상대로 소리를 지르고 폭언을 하는 녹취가 공개됐어요. 이 후보자는 사실을 인정하고 해당 직원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협박·직권남용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어요.

  • 이 후보자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등 공개적으로 성소수자를 차별하거나, 차별금지법을 반대해 왔던 행보도 확인됐어요. 인권 단체에서는 “민주주의와 인권에 반하는 사람이 국가 재정을 담당해선 안 돼!”라고 비판했는데요. 이 후보자 측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말씀드리겠다”고 답했다고.

  • 이 후보자는 부동산 투기 의혹도 받고 있어요. 이 후보자의 미국 유학 시절인 1992년 11월, 본인과 남편의 명의로 서울 성동구 응봉동에 있는 상가 5채를 매입했다는 것. 길게는 30년간 상가를 보유했다가 되팔면서 최소 10억 원 대의 이익을 본 걸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실수요 목적 없이 ‘상가 쇼핑’한 거 아니야?”라는 논란이 있어요. 

  • 이 후보자의 셋째 아들이 고등학교 시절 ‘엄마 찬스’를 이용해 국회의원실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입시 스펙을 쌓았다’는 의혹도 나왔는데요. 셋째 아들이 고3 여름방학 때 8일간 (당시 새누리당) 김상민 국회의원실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경력을 쌓고 증명서를 발급받았다는 것.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국회의원 자녀만 누리는 특혜”라고 비판했어요. 이 후보자 측은 “아들의 인턴 근무는 사실이지만 후보자가 인턴 관련 청탁한 일도 없고, 인턴 경력이 대학 입시에 활용되지도 않았어”라고 반박했어요.

이 외에도 임신 중인 구의원 괴롭힘 의혹, 영종도 땅 투기 의혹, 무슬림 혐오 발언 논란 등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에요. 최근 확인된 이 후보자의 가족 재산이 10년 전보다 무려 110억 원 늘어난 175억 7000만 원으로 확인되면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 지적도 나와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논란 전망: 앞으로 어떻게 될까? 🤔

국민의힘에서는 이 후보자에 대한 공세를 높이며 송곳 검증을 예고했어요. “청문회 이틀 동안 열고 확실히 검증해야 해!” 정부·여당은 일단 청문회까지 지켜보겠다는 입장이고요. 이 후보자는 제기된 의혹에 대해 “청문회에서 소상히 밝힐 수 있다”고 답하며 ‘정면돌파’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by. 에디터 철수 🎵
이미지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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