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허위 표시 논란이 ‘무혐의’로 결론 난 이유 👀

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허위 표시 논란이 ‘무혐의’로 결론 난 이유 👀

작성자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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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허위 표시 논란이 ‘무혐의’로 결론 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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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 원산지 허위 표시 ‘무혐의’

지난해 6월,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 법인이 일부 제품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잖아요. ‘백종원의 백석된장’, ‘한신포차 낙지볶음’ 등에 들어간 몇몇 재료가 실제로는 외국산인데, 온라인몰에서는 국내산으로 표시되어 있었다는 등의 의혹을 받은 건데요. 이 사건에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어요. 검찰이 최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를 받는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린 것.

백종원 대표 더본코리아 무혐의 이유:검찰 “담당 직원의 고의와 책임 없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더본코리아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에 불기소 처분을 내렸어요: “담당 직원이 고의적으로 원산지를 허위 표시한 것이 아니니까 책임이 없어!” 직원 스스로 원산지를 잘못 표시하고 있는 줄 몰랐으므로 혐의가 없다고 판단한 거예요.

백 대표는 이 밖에도 여러 사건에 휘말려 작년 5월 사과문을 내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는데요: “방송인이 아닌 경영인으로서 경영에 집중하겠습니다.” (1) 4건의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와 (2) ‘덮죽’, ‘빽다방 쫀득 고구마빵’ 등의 제품 광고에 재료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오인하게 했다는 혐의 등에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어요. 다만 (2)번 사건에 대해 백 대표가 아닌 더본코리아 법인과 실무자 2명의 혐의는 인정되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고요.

백종원 대표 방송 활동 전망: 그럼 백 대표 다시 방송하는 거야?

최근 백 대표 관련 사건에 속속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고 있는데요. 논란이 일어나기 전 촬영에 들어갔다가 방영 시점이 다가오자 논란에 휘말린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는 것. 애초 4월 편성되었지만 무기한 연기되었던 MBC ‘남극의 셰프’가 지난해 11월 방영됐어요. 현재는 백 대표가 심사 위원으로 나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2’가 공개됐는데요. 백 대표가 다시 새로운 방송 촬영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미디어에 복귀할지, 시청자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관심이 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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