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올해 첫 미사일 도발, 이재명 대통령 방중 & 마두로 체포 날 이뤄진 이유

북한의 올해 첫 미사일 도발, 이재명 대통령 방중 & 마두로 체포 날 이뤄진 이유

작성자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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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올해 첫 미사일 도발, 이재명 대통령 방중 & 마두로 체포 날 이뤄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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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미사일 도발 시도한 북한

4일 오전 북한이 동해 위로 여러 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어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해 11월 이후 약 2개월 만으로, 올해 들어서는 처음이에요. 5일 열리는 한중 정상회담에 앞서 무력시위를 펼친 거라는 해석이 나오고요.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말도 있다고.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배경 및 분석: 북한이 미사일 쏘아 올린 이유는?

4일은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중국에 국빈 방문한 날이에요.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중국과 ‘한반도 비핵화’ 등에 대한 얘기를 나눌 예정인데요. 북한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핵 포기 안 해!” 입장이라, 이에 항의하는 뜻으로 무력시위를 펼친 것 같다고. 또, 이번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직후 이뤄졌는데요. 이에 북한이 미국한테 “우린 너네한테 맞설 수 있는 군사력이 있으니, 베네수엘라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을 거야!” 하는 메시지를 전하려 했을 수 있다는 말도 나오고요.

이번에 북한이 쏘아 올린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는 2발로, 일본과 러시아 사이 동해 위로 떨어졌는데요. 합동참모본부가 정확한 제원을 분석 중이지만, 단거리 계열 극초음속 탄도미사일로 보인다고.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라며 미사일 도발 중단을 촉구했고요.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하며 “동맹국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어요. 

by. 에디터 히스 🌼
이미지 출처: ©Free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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