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또 목숨 잃은 노동자
뉴닉
@newneek•읽음 421
작년부터 쿠팡 물류센터의 노동 환경이 좋지 않다는 말이 계속 나왔잖아요. 그런데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가 이번에 또 사망했어요. 작년 12월 말, 자신의 몫이 아닌 일까지 맡아서 하다 쓰러졌고 결국 세상을 떠난 건데요. 쿠팡 노동자들은 혹독한 업무 환경 때문에 노동자가 계속 목숨을 잃고 있다며,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해 수사해달라고 요구했어요.
작년부터 쿠팡 물류센터의 노동 환경이 좋지 않다는 말이 계속 나왔잖아요. 그런데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가 이번에 또 사망했어요. 작년 12월 말, 자신의 몫이 아닌 일까지 맡아서 하다 쓰러졌고 결국 세상을 떠난 건데요. 쿠팡 노동자들은 혹독한 업무 환경 때문에 노동자가 계속 목숨을 잃고 있다며,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해 수사해달라고 요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