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훠궈 : 내가 사랑하는 빨강> (허윤선) : 저도 음식 관련 에세이는 처음이었는데, 가볍고 흥미롭게 읽었어요. 여름에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었는데,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다시 읽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 <일간 이슬아 수필집> (이슬아) : 위에서 다른 분께서 이슬아 작가님 책을 소개해 주셨는데, 이 수필집도 추천드려요! 일상의 사소한 구석까지도 애틋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같아요. - ’아무튼 시리즈‘도 추천드려요! <아무튼, 여름>처럼 다양한 주제의 에세이가 있는 시리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