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행동을 치료실이 아니라 집에서 관찰하고, 그 행동의 이유를 해석해 주고, 가족이 쓸 방법을 알려준 뒤 다시 방문해 확인하는 전문가가 있다고 가정해 주세요.
9. 이렇게 방문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언제 방문을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10. 있다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11. 그 때로 돌아간다면, 방문해주시는 분께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12. 그런 지원이 있었다면, 가족의 일상에서 어떤 부분이 달라졌을까요?
13. 비슷한 상황에 있는 가정이 있다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안 그래도 이번 학기에 예방중재 프로그램 관련 수업을 듣는데,
이 주제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볼 계획이에요.
제가 행동중재 전문가로 출강할 수 있게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대표 이미지 출처: ChatG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