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니커들은 ‘겨울’ 하면 어떤 책이 생각나시나요? 이제 겨울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이 아마 이 주제에서 가장 유명한 책이겠지만 전 왠지 겨울이 되면 ‘레슨 인 케미스트리’ 같은 가볍고 따뜻한 영미소설이 읽고싶어져요. 뉴니커들의 겨울책은 뭔가요? 왜 겨울에 그 책이 생각나나요? 책 추천해주시면 뉴니커의 겨울책 리스트로 정리해서 12월에 다시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