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MZ] 6월 4주차 콘텐츠 뉴스 1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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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징어게임, 거기 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참교육]이 공개 3주 차에 누적 시청수 3,93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한국 드라마 순위 6위*에 등극했습니다. 현재 역대 5위인 [더 글로리](3,970만 회)를 40만 회 차로 바짝 추격 중이며, 12주 집계 기간을 고려할 때 4위인 [지금 우리 학교는](5,550만 회)까지 넘어설 전망입니다.
2️⃣ 결국 넷플릭스임(끄덕끄덕)

지난 5월 국내 주요 OTT 합산 MAU*가 2,209만 명을 기록한 가운데, 넷플릭스의 독주가 한층 공고해졌습니다. 넷플릭스는 이용자 점유율 37.8%를 기록한 것에 더해, 실제 시청 시간을 나타내는 사용시간 점유율**에서는 과반이 넘는 57.7%를 차지하며 경쟁사를 압도했습니다.
반면 이용자 수 2위인 쿠팡플레이(24.4%)는 사용시간 점유율이 6.5%에 그쳤고, 티빙은 이용자 수(17.8%)에서 밀렸으나 프로야구 중계와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에 힘입어 사용시간 점유율 24.8%를 기록해 대조를 이뤘습니다.
3️⃣ 온다.. 온다 곧 온다!!!

차기 제임스 본드 캐스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드니 빌뇌브 감독과 제작진은 오디션 다음 단계에 진출한 배우들에게 개별 통보를 시작했으며, 오는 8월 드니 빌뇌브 감독이 직접 참여하는 심층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마존/MGM은 대니얼 크레이그처럼 향후 15년간 5편의 시리즈를 이끌 수 있는 30세 미만의 젊은 배우를 원하고 있으며, 현재 '칼럼 터너'와 '제이콥 엘로디'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최종 후보는 철저히 비밀에 부쳐졌습니다. 각본을 맡은 스티븐 나이트는 이언 플레밍의 초기 소설을 바탕으로 1950~60년대 제임스 본드의 해군 시절과 MI6 입문 과정을 다룬 프리퀄 성격의 이야기를 집필 중입니다. 최종 주연 배우는 2026년 말 확정되어 2027년 크랭크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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