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퉁이 책방 📚

혜원
2024.02.09•
안녕하세요 하늘소님! 저도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에요. ㅎㅎㅎ 저도 무언가를 도전할때 매번 '왜 더 일찍 배워두지 않았을까?'하는 후회가 들어요. 그래도 때로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게 최선이니까요! 마음 먹으셨다면; 같이 화이팅해봅시다!
저도 말 그대로 초보라서요ㅠㅠ 그저 제 경험에 한하면, 초심자로서 본문에 써놓았듯 The comfort book (작가: Matt Haig) 진짜 좋았어요. 제가 하늘소 님의 영어실력을 알지 못해 수준이 정확하진 않을 수 있지만, 짧은 글들 모음이라서 하루에 한편씩 읽어도 좋고 문장이나 단어도 쉬운편이어서요. 그냥 휘리릭 넘기시면서 읽기 쉬운 글들만 훑어 읽으셔도 자신감을 좀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정말 원서에 대한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 많으세요. 구글이나 네이버에 <쉬운 원서 추천>이나 <원서 초보자 추천> 치면 더 퀄리티있고 좋은 자료들 나올거에요! 링크 하나 걸게요: https://m.blog.naver.com/wonderfultoefl/222062528935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같이 화이팅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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