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전환율 채널 1위, 바로 ‘이곳’

구매 전환율 채널 1위, 바로 ‘이곳’

작성자 알파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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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환율 채널 1위, 바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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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우리 경쟁사는 어떻게 돈 쓰고 있을까?”

올해 마케팅 전략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궁금해할 질문이죠. 이번 콘텐츠는 감이 아닌 데이터로 각 마케팅 채널의 고유 강점과 업종 및 규모별 전략을 한눈에 담았어요!

어디에 광고해야 가장 많이 팔릴까?

146개의 쇼핑몰은 이렇게 답했어요.

샐러드랩이 실제 브랜드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광고 투자 대비 구매전환율이 가장 높은 채널은 ‘메타(Meta)’라고 나왔어요. 2024년을 지나 2025년까지 메타는 압도적 점유율의 절대 강자예요.

그렇다면 2, 3위는 어디일까요? 바로 ‘네이버 검색광고’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입니다. 이들 역시 다년간 상위권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죠.

왜 이 채널들이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걸까요? 2026년을 대비해 주목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짚어드립니다!

2026 마케팅 채널 ‘이것’을 주목하세요

메타(Meta)

소비자를 붙잡아두고 전환을 이끄는 핵심 열쇠는 바로 사용자의 ‘체류 시간’이에요. 소비자가 직접 정보를 검색하고 비교하던 시대를 지나 AI가 최적의 상품을 제안해 주는 시대이기 때문이죠.

메타는 이 흐름에 최적화된 채널이에요. 사용자가 명확한 목적 없이 피드를 넘기다가 ‘우연히’ 제품을 발견하고 ‘홀린 듯’ 구매하게 만드는 여정이 가장 자연스럽기 때문이죠. 과거 마케터가 감으로 설정하던 타겟팅은 옛말이에요. AI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귀신같이 찾아내거든요. 고객 여정을 최소화한 이 기능 덕분에 메타는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메타는 사용자가 미처 몰랐던 잠재적 욕구를 자극해 수요를 이끄는데도 탁월해요. 그 비결에는 영상 중심의 콘텐츠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데 있어요. 메타의 숏폼 콘텐츠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시청과 동시에 즉각적인 구매가 가능해요.

특히 주목해야 할 점도 있는데요. 지난 12월 인스타그램 CEO 아담 모세리는 "해시태그는 더 이상 예전처럼 노출 도달을 크게 늘려주는 도구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해시태그 전략 변화를 예고했어요. 기존 수십 개의 해시태그를 제한하고 최대 5개만 사용하도록 하는 거예요. “수많은 해시태그보다 정확하고 타깃화된 소수의 해시태그가 콘텐츠 성과와 사용자 경험 개선에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이제는 알고리즘 최적화와 더불어 콘텐츠 자체의 완성도와 메시지의 명확성이 중요해질 거예요.

네이버

네이버의 가장 큰 강점은 “인지 → 관심 → 구매 → 재구매”의 모든 과정이 네이버 한 곳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에요. 특히 2025년 네이버의 대대적인 인터페이스 개편으로 검색 엔진을 넘어 ‘초개인화된 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화했죠. 과거 검색 결과 최상단 노출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주제가 먼저 드러나도록 설계했어요.

특히 네이버의 ADVoost(애드부스트)를 통한 AI기반 광고 솔루션은 소비자에게 향하는 복잡한 터치 포인트 관리를 매우 쉽게 만들었어요. ADVoost가 누구에게, 어느 위치에, 어떤 콘텐츠를 보여줄지 실시간으로 판단해 최적의 타겟에게 향하는 거죠. 네이버는 이 기능까지 더해 광고 예산 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잠재 고객까지 이끌어내는 ‘탐색형 쇼핑’과 ‘발견형 쇼핑’이 결합된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한 거예요.

네이버 검색 광고는 ‘명확한 고관여 유저’를 타겟팅 하는데 탁월해요.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구매하려는 고객이 검색을 통해 유입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클릭률과 전환율이 타 채널에 비해 높다고 분석될 수밖에 없어요. 소비자는 외부 채널에서 상품을 처음 접하고, 최종 검증을 위해 네이버를 찾아요. 이때 검색 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인지하기 때문에 네이버 검색 광고는 가치를 판단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요. 네이버 검색 광고 유입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전달한다면, 경쟁사의 침투를 방지하고 브랜드의 이미지까지 각인시킬 수 있어요.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는 블로그, 카페, 리뷰 등 광범위한 트래픽을 통한 관심사 기반 타겟팅이 강력한 무기예요. 정교한 타겟팅을 바탕으로 잠재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거나, 이탈한 고객을 다시 복귀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답니다.

네이버의 인터페이스가 변화되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광고에도 주목해야 해요. 네이버는 홈피드를 도입해 사용자의 관심 콘텐츠를 노출시키고 있어요. 콘텐츠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네이버 체류시간이 증가했고, 이는 홈피드 활성화가 디스플레이 광고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해요. 즉, 기업이 소비자의 눈에 띄는 홈피드를 정복한다면 저절로 체류 시간 이 늘어나고, 이는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수익으로 직결되는 거죠.

네이버는 커머스와 검색 엔진이 합쳐진 유일무이한 플랫폼이에요. 2026년에도 네이버는 주요 마케팅 채널이 될 거예요.

우리 브랜드는 어디로?

업종별로 더 효과적인 ‘필승 채널’은 따로 있어요.

식품/건기식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은 내 몸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제품이라는 특성상 ‘신뢰’가 가장 중요한 키워드예요. 제품의 바이럴도 중요하지만, 효능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게 핵심이죠.

식품/건기식 업종은 네이버 검색 광고에 주력할 필요가 있어요. 실제로 샐러드랩 ‘2026 마케팅 가이드북’에서도 식품/건기식 업종의 두 번째 성과 좋은 채널로 네이버 검색 광고가 꼽혔어요. ‘약사 개발’, ‘HACCP 인증’과 같이 소비자에게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키워드를 세부적으로 발굴하고 전문성을 어필해야 해요.

검색광고를 통해 고객 유인에 성공했다면, 자사몰에서 실제 고객의 후기를 보여주세요. 이는 고객에게 더 강력한 신뢰를 심어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답니다.

패션/패션잡화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메타는 시각적 자극이 구매로 이어지는 패션/패션잡화 업종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또한 온라인 쇼핑의 최대 단점인 ‘핏’에 대한 불확실성을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특히 좋아하는 인플루언서의 룩북을 제시하면서 인플루언서 팔로워의 정교한 타겟팅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감성과 일치하는 잠재 고객에게 쉽게 도달할 수 있어요.

뷰티

뷰티 산업은 타 업종에 비해 트렌드 주기가 가장 짧아요. 때문에 쏟아지는 뷰티 브랜드들 사이에서 우위를 선점하지 못하면 소비자의 선택지에서 빠르게 밀려나게 돼요.

2026년에도 뷰티 분야에선 메타가 강세를 보일 거예요. 하지만 노출만으로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패션/패션잡화와는 달리 제품의 정확한 색상이나 제형, 효과 등을 어필해야 해요. 단순히 예쁜 이미지가 아닌 제품을 확실히 보여주는 영상 콘텐츠로 소비자의 잠재적 욕구를 자극하세요.

우리 규모에 맞는 전략, 더 궁금하다면?

이제 2026년 주목해야 할 마케팅 채널을 선정하셨나요?

그렇다면 마케팅에 얼마를 쓸지, 우리 규모에는 어떤 채널이 더 어울릴지, 어떤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해야 할지 고민 되실 것 같아요.

더 많은 마케팅 전략이 궁금하다면, 샐러드랩의 ‘2026 이커머스 마케팅 가이드북’에서 무료로 확인해 보세요! 146개의 브랜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쇼핑몰에 딱 맞춘 전략으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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