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개각

2026.8.30 ~ 2026.9.9

6인 개각 발표와 인선 배경

6개 부처 장관을 한번에 바꾼 개각, 발표 직후부터 두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6명

교체 장관 수

500만 원

김승원 알선뇌물 약속액

1990년생

용혜인 나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 상황에서, 청와대는 집권 2년 차 국정 추진력을 끌어올리려 6개 부처 장관을 한꺼번에 교체하는 카드를 꺼냈어요. 법무부 김승원, 재정경제부 이형일, 국방부 강신철, 국토교통부 홍지선, 중소벤처기업부 이소영, 성평등가족부 용혜인이 후보자로 지명됐죠.

그런데 발표 직후부터 두 후보자가 논란의 중심에 섰어요. 김승원 후보는 브로커 청탁을 받고 식약처에 코로나19 신약 임상 승인을 요청해 기소유예를 받았던 사실이 재조명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통화 녹취록을 잇달아 공개하며 공세를 이어갔어요.

국민의힘은 두 후보 모두 지명 철회를 요구했지만, 청와대는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만큼 국회 인사청문회로 검증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했어요. 논란이 커지면서 이재명 대통령 귀국 이후 어떤 판단을 내릴지가 관심사로 떠올랐어요.

그 이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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