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 스파이 주인공으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돌발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다른 첩보물과 다르게 자동차 탈취도 못하고 제압도 제대로 못해요 ㅠ 평생을 준법시민으로 살아왔는데 어떻게 살인을 하겠어요 말끝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는 덤이고요ㅋㅋ 이런 아마추어스러움이 드라마 전개를 신선하게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