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 가보려고 해요! 긴 기간 동안 한 회사에서 일하면서 '이제 권태기인가? 내가 할 수 있는 건 여기까지인가?'하면서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제 인생의 한 호흡을 멈추고, 잠시 쉬어가는 타임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던 찰나에... 우연히 남미에 일을 하고 있는 친구가 여행으로 가서 보내주었던 '파타고니아'의 사진을 보고 "바로 여기다!"싶었어요. 광활한 자연, 우리 나라와는 확연히 다른 문화, 생활까지... 새로운 나라에서 지내는 한 달 동안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