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한 부분이었던 사람이 한순간 사라지는건데 어떻게 상처를 안받겠어요ㅠ 상처주지않으려고 돌려말하기보단 솔직하고 담담하게 얘기해주는게 서로 깔끔할겁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