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키스트
2023.12.18•
기억력, 언어 발달이 부진하고 주의력이 산만해 쉽게 사람들과 어울리고 일을 하며 나의 생활을 꾸려가는데 어려움을 겪지만 지적 장애는 아니어서 제도적 도움을 받기도 어렵고 지원 기관도 적어 치료를 받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전체 인구의 13%정도가 경계선 지능인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은 듯합니다.
안정적으로 각자의 생활을 꾸려갈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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