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은 함께 살아가는 인간사회에 꼭 필요한 요소임에도 여전히 손 내미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정말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어쩌면 거절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은연 중에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혹은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는 용기 그 자체가 부족해서 일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꼭 읽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