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면 사귀시고요 안 좋아한다면 그냥 친구로 지내자하고 예전처럼 지내자고하세요, 어렵긴 하겠지만 그래도 아예 관계 끊기는것보단 나아요 (근데 만우절날 고백은 절대하면 안되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