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and work 읽으며 일해요
Underl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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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장미란 문체부 2차관의 인터뷰에서 선수 시절과 지금 차관의 일에 대해서 말하는데, 역도라는 운동의 묵직함이 장미란 님의 말에서도 느껴지는 것 같네요. https://naver.me/GUwEL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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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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