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파는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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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경험 파는 판다🐼] "사전에서 찾아보는 나" 최근 나만의 브랜드를 계속 고심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중 이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나" 라는 존재에 대해 더 자세히 아는 것이 브랜딩을 위한 단단한 토대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렇게 "나"를 먼저 브랜딩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으로 "나"에 대해 여러 브랜딩 기법들을 이것 저것 붙여보며 수많은 질문들을 던져보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최근 보게 된 세미나에서 [컨셉라이팅]의 저자 노윤주님이 한줄의 나를 찾는 법에 대해 소개해주셨다. 이전에도 알고 있었던 방법이지만 대상에 대해 키워드를 뽑아내거나 막막한 브랜딩의 기초를 잡아주기엔 정말 좋은 활동이라는 생각에 가져와 보았다! 그것은 바로 "사전에서 나를 찾기" 이다! 1. 한줄의 나를 적어보기위해 우선 눈이가는 자음 하나를 선택한다! 2. 이후 사전에서 그 자음에 해당하는 '현재의 나를 표현하는 단어3개' 와 '미래에 내가 닮고 싶음 단어3개' 이렇게 총 6개의 단어를 선택해본다. 3. 이후에 이 6개의 단어들 중에 단어 3-4개를 골라서 '나의 자서전 제목'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한문장을 만들어주면 된다! 이 단어들을 자유롭게 조합해보며 나의 아이덴티티를 차별적으로 드러낼수 있는, 만족하는 한 문장을 만들어내면 된다! 이렇게 한 문장을 만들어냈다고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해마다 나의 한줄을 업데이트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해마다 달라진 나를 한줄로 업데이트 한다는 생각으로 "나"라는 키워드의 아카이브를 채워가는 것이다! 이때는 원래 골랐던 단어로 문장을 재조립해봐도 좋고 "나"라는 존재가 작년과는 많이 달라졌다 혹은 성장,변했다는 생각이 들면 그에 맞는 다른 단어들을 선택해서 그 해의 한문장을 만들어내도 좋다! "나"를 표현할수 있는 한문장을 지니고 있는 것, 또 그것을 매년 관리해준다는 것은 한해 그리고 자신의 하루하루를 허투루 쓰지 않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주체적인 삶을 위해 이 글을 계기로 한번 "나"를 한줄로 남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당신의 한줄은 무엇인가?! 나도 이 기회를 통해 매년 나의 한줄을 적어보며 "나"라는 아카이브를 채워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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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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