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파는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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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경험 파는 판다🐼] "인플루언서" 최근 다양한 직종과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던 시간이 있었다. 이야기를 나눌때는 자신의 팔로워 수나 자신의 결과물들을 직접적으로 말씀하지않으셔서 그저 주변분들이 유명한 분이라고 하시길래 나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생각했었다. 그렇게 이루어진 대화는 그분들의 계정을 보지않았어도 그분들이 얼마나 바쁘게 사시고 자신의 것에 얼마나 열정을 쏟아붓고 계신지가 눈에 보였다..! 내 바로 옆에 앉으셨던 분은 정말 맨땅에 헤딩으로 그저 한 분야에 애정을 느껴 인맥이나 연고 하나 없이도 장소 협찬이나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시고 공연 기획까지 하셨던 분이었고, 어떤 분은 인스타 팔로워 2만을 넘기셨던 분이었다..! (그렇게 유명하신지는 만남 후에 알게 되었지만.. 인생 처음으로 개인 계정 인플루언서를 보게 된 경험이었다..!) 그렇게 대화들 속에서 자신들의 결과물들이나 관련 이야기들을 나누시는 것들을 들으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또한 들었지만 나도 내딴엔 계속 브랜딩을 준비해보고 있는 것이 있기에..(그분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이론만 아는 브랜딩 어린이의 소꿉놀이 같이 보이지만..😅) 얼른 나도 내것을 세상에 내보여서 그것이 성공하든 실패가 되었든..! 나만의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당당히 이 대화에서 내가 할수 있는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장 크게 들었다..! 그 대화가 끝나고 카페에서 혼자 내 브랜딩에 대한 생각으로 거의 한 3시간 정도를 머리를 싸맸던 것 같다..! 이런 나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그 대화가 나의 동기부여가 되어주긴 하였구나..ㅎ 하는 생각과 많은 준비도 물론 중요하지만 일단 해보는 것! 실행해보는 것의 중요성을 그 대화를 통해 다시 한번 느꼈기에 일단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진 대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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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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