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에어프라이어를 바꾸면서 홈베이킹을 시작했다.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었던 빵들도 만들어보고 장모님과 아빠 생신때 케이크를 직접만들기도하고 소소한 일상의 행복감을 채우는 중이다. 아직은 우왕좌왕, 힘들때도 있지만 직접 만드는 그 과정이 너무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