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노이에서 먹었던 에프터눈 티세트가 기억에 남아요! 길을 가다가 마음에 드는 카페에 무작정 들렀는데, 베트남식으로 재해석한 디저트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건 튀긴 선인장 씨였는데, 달달하고 고소해서 한국 올 때 사오려고 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었어요. 🥺 날씨가 너무 더워 따듯한 차는 마시지 못했지만 그래도 정말 좋았습니다! @글로리어스올리비아 님이 맛있게 드셨던 애프터눈 티도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