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늦은 <글쓰기의 최전선> 북클럽 후기 📖 거의 한 달만에 뉴닉에 들어오네요. 여러 뉴니커들의 아티클을 읽으며 새로운 지식을 얻고 세상과 연결되는 느낌이 너무 좋았는데, 힘든 일이 생기니 어느 순간부터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었어요. 새로움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뉴닉 오프라인 북클럽 덕분에 힘을 다시 얻었어요! 북클럽 한 줄 후기는... 꺼져 가던 불씨에 불을 지펴 준 마중불🔥 정도라고 할 수 있겠어요 🙂 다시 힘을 내 볼게요! 글쓰는 모든 뉴니커들도 화이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