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워드도 꾸민다 : '볼꾸' 트렌드가 바꾸는 마케팅 공식
작성자 센드비
요즘 리워드도 꾸민다 : '볼꾸' 트렌드가 바꾸는 마케팅 공식
📌 요즘 Z세대 DIY 트렌드에서 마케터가 읽어야 할 신호
최근 Z세대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DIY 꾸미기 트렌드 를 아시나요?
자주 들고 다니는 가방은 물론 볼펜 및 패브릭 키링 만드는 등
일상 물건을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징하는 문화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가 인기를 끌면서 최근 동대문이 ‘꾸미기’ 열풍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평소 원단이나 부자재를 사러 가던 곳이었던 동대문이 요즘에는 키링 파츠 / 비즈 / DIY 재료 를 고르기에 좋은 성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DIY는 이제 단순한 취미를 넘어 친구와 함께 즐기는 소셜 액티비티이자 SNS 인증 콘텐츠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직접 고르고 조합하고 완성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면서 체험 → 인증 → 확산 이라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볼꾸’? 다음은 무엇일까?
꾸미기 트렌드가 계속 확장되는 이유
사실 꾸미기 트렌드는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닙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꾸준히 확장되어 왔습니다.
다꾸 "다이어리 꾸미기"
가꾸 "가방 꾸미기"
갤꾸 "갤럭시 꾸미기"
볼꾸 "볼펜 꾸미기"
이 트렌드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일상 물건을 나만의 취향으로 바꾸는 것”
이 흐름이 계속 확산되는 이유는
최근 소비 방식과 맞닿아 있습니다.
🔎 Z세대 소비 패턴에서 발견되는 특징
1️⃣ 참여형 소비
예전 소비는 완성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었다면
요즘 소비는 직접 만드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재료를 고르고 조합하고
완성하는 과정 자체가 즐거움이 됩니다.
2️⃣ 작은 취향 소비
요즘 소비는 큰 소비보다
작은 취향 소비가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몇 천 원 정도의 비용으로도
자신의 취향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콘텐츠가 되는 경험
DIY 트렌드는 SNS 확산 구조와도 잘 맞습니다.
예를 들어 볼꾸 콘텐츠는 보통
1️⃣ 재료 고르기
2️⃣ 조합하기
3️⃣ 완성 결과
이 흐름으로 만들어집니다.
즉 소비 과정 자체가
SNS 콘텐츠가 되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하나 흥미로운 포인트
마케팅에서 자주 활용되는 리워드 중 하나인 모바일 쿠폰,
혹시 모바일 쿠폰도 꾸밀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기존 모바일 쿠폰은
정해진 규격과 디자인으로 발송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벤트 경품이나 리워드로 전달되면
“보내고 끝”인 경우가 많았죠.
하지만 최근에는
브랜드에 맞게 쿠폰 디자인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방식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 모바일 쿠폰도 브랜딩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쿠폰 커스터마이징하거나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 전달하면서
브랜드 경험 요소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단순히 리워드를 받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메시지를 담고
색감과 디자인으로 브랜드 톤을 전달하고
이벤트 경험을 만드는
브랜딩 콘텐츠형 쿠폰입니다.
즉 모바일 쿠폰도
단순한 리워드를 넘어
하나의 마케팅 도구로 활용될 수 있는 셈입니다.
현재 모바일 쿠폰 플랫폼 센드비에서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 쿠폰 콘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쿠폰을 단순히 받는 것이 아니라
직접 디자인해 볼 수 있는 이벤트인데요.
DIY 트렌드처럼 “나만의 쿠폰”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만들고, 뽐내기✨만 해도 최대 35만원 혜택까지?!
브랜딩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있는 마케터라면
한 번 참고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