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경제안보 브리핑💸]

[10.23 경제안보 브리핑💸]

생크션랩
@sanction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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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월 23일! 자나깨나 개인정보를 철저히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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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척 하면서 안면인식…홍콩, 신종 자금세탁 수법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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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범죄자들이 타인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자금세탁을 시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범죄자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로 계좌 개설을 신청한 뒤 이들에게 단순히 사진을 찍는 것처럼 속여 안면인식 절차를 통과하고, 미리 등록한 휴대전화로 인증번호를 받아 계좌를 관리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이에 홍콩 금융관리국(HKMA)은 은행의 신원확인과 거래 감시를 강화하는 한편, 모바일 앱 인증과 딥페이크 탐지 기술을 활용해 신분 도용 범죄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우크라, 연이어 러 데이터센터 공격… 금융·교통·행정 서비스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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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주요 데이터센터를 공격하면서 금융결제와 택시 호출, 음식 배달, 인터넷 서비스 등 러시아 국민의 일상생활에 광범위한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최대 정보기술 기업 중 하나인 얀덱스의 클라우드 접속량은 평소의 약 30%까지 떨어졌고, 법원 업무와 기업 서비스도 영향을 받았다고 해요. 전문가들은 러시아의 데이터 저장 규제와 주요 기업에 집중된 디지털 기반시설이 공격 피해를 키웠다고 지적하면서, 이미 글로벌 AI 붐으로 관련 장비의 공급이 어려운 마당에 추가 공격이 이어지면 복구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U 자금세탁방지 기준 강화 논란…회계·세무업계 “소규모 업체 퇴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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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회계·세무·법률단체들이 유럽연합(EU)의 새로운 자금세탁방지 규제가 소규모 사무소의 경영을 위협할 수 있다며 기준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유럽회계협회 등 4개 단체는 지난 20일 EU 자금세탁방지기구(AMLA)가 마련한 세부 규정이 은행과 회계·법률사무소의 업무 차이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어요. 특히 대형 금융기관에 적용하는 고객확인과 내부통제 기준을 소규모 사무소에도 요구하면 인력과 시스템 구축 비용이 늘어나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 단체는 획일적인 규제 대신 업종별 자금세탁 위험과 사업장 규모에 맞춰 의무를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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