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경제안보 브리핑💸]
오늘은 10월 13일! EU가 러시아 돕는 북한에 다시 한번 제재를 부과했습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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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북러 군사·경제 협력 겨냥…北 미사일 기술자·러시아 기업 등 7명·곳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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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 이사회는 지난 12일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개발과 북러 군사·경제 협력에 관여한 개인 3명과 단체 4곳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EU는 이들이 북한의 핵무기·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원하거나 촉진하고, 유엔 제재를 위반하거나 회피하는 활동에 관여했다고 설명했어요. 특히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뿐 아니라 북한 노동자의 러시아 파견, 산업 투자, 무기와 석유 교환 거래 등 경제 협력도 제재 사유로 지목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EU가 지정한 대북 제재 대상은 개인 80명과 단체 25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바이낸스 VIP 계좌, 이란의 제재 회피 통로로 악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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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VIP 고객 계좌가 이란의 금융제재 회피와 혁명수비대 자금 이동에 이용된 정황이 내부 문건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란의 금융업자 바바크 잔자니(Babak Zanjani)가 구축한 21개 거래 계좌에서 총 8억5000만달러(약 1조1300억원)의 거래가 이뤄졌는데, 일부 자금은 혁명수비대와 연결된 지갑으로 이동했다고 해요. 이와 관련해 바이낸스는 관련 계좌를 차단했다고 밝혔지만, 고액 고객에 대한 특별 관리와 내부 승인 절차가 제재 위험 대응을 지연시켰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NYT “中 저장성 지방은행, 러시아의 제재 우회 통로로 활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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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방은행 저장초우저우상업은행(Zhejiang Chouzhou Commercial Bank)이 미국 대형은행의 국제 결제망을 이용해 러시아 기업들의 서방 금융제재 회피를 지원하는 통로로 활용됐다고 합니다. 러시아 기업들은 중국과 중앙아시아의 은행·위장회사를 거쳐 수출통제 대상 전자부품과 산업장비를 구매했는데, 일부 거래대금은 미국 은행 계좌를 통해 결제됐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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