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경제안보 브리핑💸]
오늘은 10월 7일! 예멘 정부군과 사우디가 제대로 반격에 나선 모습입니다. 과연 전과가 어느 정도까지 달성될 수 있을까요?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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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지원 받는 예멘 정부군, 후티에 반격 개시… 일부 해안 지역 탈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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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을 상대로 대규모 반격에 나선 예멘 정부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과 모카(Mokha) 일대를 탈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실제로 여러 SNS 계정에는 장갑차를 몰고 질주해 패주하는 후티 병력들을 소탕하는 정부군의 모습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반면 후티는 최근 포위망이 거의 형성된 내륙 대도시 타이즈(Taiz) 방면에서 공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사우디아라비아의 공항과 정유시설 등을 미사일·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어요. 한편, 이달 들어 전선이 급격히 확대되자 튀르키예와 파키스탄도 최근 사우디와 체결한 공동방위협정에 따라 병력과 군사 역량의 신속한 배치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수출 살리려 426조원 돌려준 中… 재정 부담에 더해 유럽 불만도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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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약한 위안화와 대규모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을 앞세워 수출을 경제성장의 핵심 버팀목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수출기업에 지급한 세금 환급액만 3182억달러(약 426조원)에 달했는데, 이와 같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무역흑자도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해요. 다만 무역 적자가 심화되는 유럽의 불만이 커지는 데다 수입물가 상승과 재정 부담까지 겹치면서 중국 정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美 봉쇄 강화에 이란 당국자 “최악의 경제 위기” 인정… 석유장관은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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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대 압박 작전’으로 이란의 경제·에너지 위기가 심화되면서 이란 당국자가 이례적으로 극심한 경제난을 인정했습니다. 최고 안보 책임자인 모센 레자이 이란 국가안보보좌관은 지난 3일 고위급 경제회의에서 현재 상황을 “이란이 겪은 가장 어려운 시기 가운데 하나”로 평가했어요. 거기에 더해 모센 파크네자드 이란 석유장관이 사임했다고 하는데요, 당분간 미국 제재 대상인 하미드 보바르드 석유부 차관이 장관 대행을 맡게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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