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 경제안보 브리핑💸]

[7.13 경제안보 브리핑💸]

생크션랩
@sanction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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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월 13일! AI 부문 마저 '레드팀'의 프로파간다 공세를 피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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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러·이란, SNS 이용해 美 내부에서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 부추겨…여론 분열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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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러시아, 이란 등이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사회적 갈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미국 내 여론 분열을 심화시키려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미국 내 전력 소비, 환경오염, 전기요금 상승 등을 둘러싼 우려를 증폭시키면서 사회적 갈등을 악화시키고, AI 인프라 구축에 대한 반대 여론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다고 해요. 미국 당국은 이를 국가안보와 기술패권 경쟁 차원의 새로운 정보전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젤렌스키 권한은 어디까지? 정적·비판 세력 겨눈 ‘제재 정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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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최근 정부를 비판한 보리슬라우 베레자(Boryslav Bereza) 전 의원에게 제재를 부과하면서, 본래 러시아와 친러 세력을 겨냥했던 제재 제도가 국내 정치에 활용되고 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친푸틴 인사가 아니라, 반러 성향 포로셴코 전 대통령과 반대 진영 인사들이 연달에 제재되면서 우크라이나 사회에서는 논란이 일기 시작했어요. 이와 관련해 법조계와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제재 부과가 법치주의 원칙과 충돌할 수 있고, 정권 비판 세력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英 차기 총리 유력한 버넘 “이스라엘에 추가 제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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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당 의원 80%의 지지를 확보하면서 차기 총리에 사실상 당선된 앤디 버넘 영국 하원의원이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을 분명히 규탄하면서도, 영국이 이스라엘 정부에 더 큰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그는 앞으로 가자지구 폭력에 연루된 인사들에 대한 추가 제재를 검토하고, 국제법상 불법으로 간주되는 이스라엘 요르단강 서안 정착촌에서 생산된 상품의 영국 내 거래를 금지하는 방안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다만 그는 노동당 내 일부 강경파 의원들과 달리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주민을 상대로 집단학살(genocide)을 저질렀다고 단정하지는 않으면서 비교적 온건한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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