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경제안보 브리핑💸]
오늘은 7월 7일! 북한의 더러운 계략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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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계 해킹 조직, 개발자 노린 악성 패키지 유포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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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부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 조직이 전 세계 소프트웨어(SW) 개발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공개 코드 저장소를 악용해 정보 탈취를 시도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소프트웨어 기업 제이프로그(JFrog) 보안연구소는 지난 30일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식 패키지 저장소 ‘npm’에서 유명 오픈소스 패키지를 정교하게 모방한 악성 패키지 6종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어요.
📢인터폴 “제재된 우크라 재벌 테러 공격한 용의자는 우크라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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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형사경찰기구 인터폴은 지난 6월 말 모나코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의 용의자로 39세 우크라이나 여성 아나스타시야 베레조우스카(Anastasiia Berezovska)를 지목하고 적색수배를 발령했습니다. 러시아에 대한 부역 혐의로 우크라이나 정부가 제재한 우크라 사업가 바딤 예르몰라예프와 일가족이 해당 테러 공격으로 인해 중상을 입었다고 해요. 해당 용의자는 남장을 한 채 폭탄을 설치한 후 도주했는데, 모나코 검찰은 살인미수와 폭발물 설치, 범죄 공모 등의 혐의를 적용해 추적하고 있다고 합니다.
📢RUSI “제재 집행 강화 위해 은행에 HS(품목 구분) 코드와 ISIC(산업 분류) 함께 제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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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싱크탱크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는 최근 정부가 은행을 제재 집행의 최전선에 세우고 있으면서도 정작 은행이 활용하는 정보체계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제재 효과가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정부는 품목을 구분하는 HS(Harmonised System) 코드를 기준으로 제재를 운영하지만, 은행은 산업을 분류하는 ISIC(International Standard Industrial Classification)를 이용해 고객을 관리하고 있어 두 체계가 서로 맞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연구진은 정부가 HS 코드와 ISIC를 함께 제공하면 금융기관이 기존 고객관리 체계를 활용해 제재 회피와 확산금융 위험을 훨씬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다고 제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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