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 경제안보 브리핑💸]
오늘은 5월 21일! EU가 '친러 프락치' 오르반의 퇴진이라는 기회를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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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반 사라진 EU, 대러 제재 갱신 기한 6개월서 1년으로 연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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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이 대러시아 제재 체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제재 연장 주기를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EU 회원국 외교관들과 EU 당국자들 사이에서 관련 논의가 본격화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번 논의가 가능해진 가장 큰 배경은 헝가리에서의 정권 교체라고 합니다. 그동안 친러 성향의 오르반 전 헝가리 총리는 반복적으로 EU의 대러 제재 결정 과정에서 거부권을 활용했는데요, 지난 4월 총선에서 참패한 오르반이 물러나고 상황이 달라지면서 EU 회원국들은 이 기회를 이용하려는 상황입니다.
📢벨라루스 업체들, 러시아 무기 핵심 부품 공급…韓 업체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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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업체들이 러시아 군수산업에 부품과 장비를 다수 공급하면서 푸틴 정권의 우크라이나 전쟁 수행을 상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2022년 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58개 벨라루스 기업이 41개 러시아 방산업체에 최소 12억달러 규모 물자를 공급한 것으로 밝혀졌어요. 특히 미사일 발사차량용 섀시, 전차 광학장비, 미사일 부품, 반도체 등 핵심 품목 상당수를 벨라루스가 공급하고 있는데, 일부 기업은 아직 서방 제재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獨 기업으로 위장한 러 밀수 네트워크, 이중용도 품목 대거 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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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수사당국이 유럽산 이중용도 기술을 러시아에 밀수출한 혐의로 사업가 니키타 S.(Nikita S.)를 체포했다고 합니다. 니키타와 연계된 독일 무역회사 ‘글로벌 트레이드(Global Trade)’는 사실상 러시아 기업 ‘콜로브라트(Kolovrat)’의 조달 창구로 운영됐는데, 이들은 튀르키예 등을 경유해 전자부품·센서·측정장비 같은 이중용도 품목을 러시아로 우회 반입한 것으로 밝혀졌어요. 심지어 일부 물품은 러시아 방산업체와 핵 연구기관으로 전달된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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